쌍패탕
온몸이 쑤시고 오슬오슬할 때, 무리한 뒤 몸살 기운이 돌 때 드시는 쌍패탕입니다. 쌍화탕 뼈대에 몸살 쪽 약재를 더해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 제형
- 탕약 · 1팩 110ml 파우치
- 규격
- 30팩 1박스 (15첩)
- 출전
- 쌍화탕에 패독산 계열을 더한 처방
- 보관
- 서늘한 곳 · 여름철 냉장 권장
신청서를 남기시면 전화로 확인한 뒤 조제·발송됩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동서협진의학 제3의학과 한의학박사
- 원광대 한의과대학 졸업 ·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역임
무리한 뒤 몸살로 온몸이 쑤시는 분들이 드시는 한약입니다.
야근이 이어진 다음 날, 무리한 운동 뒤, 계절이 바뀌며 오슬오슬할 때.
온몸이 쑤시고 오슬오슬한 분들께
목이 아픈 것도 아니고 열이 펄펄 나는 것도 아닌데 온몸이 쑤시고 눈이 빠질 것 같다고 하십니다. 대개 무리한 다음 날이거나 계절이 바뀌는 무렵입니다.
한의학은 이 상태를 기운이 빠진 자리로 찬 기운이 들어온 것으로 봤습니다. 그래서 찬 기운을 밀어내는 약과 빠진 기운을 채우는 약을 같이 씁니다.
쌍화탕에 몸살 쪽 약재를 더한 처방입니다
뼈대는 쌍화탕입니다. 백작약·황기·당귀·천궁·계지·감초·생강·대추가 그대로 들어가 기와 혈을 받칩니다.
여기에 패독산 계열이 얹힙니다. 강활·독활·길경·지각·시호·전호·백복령이 그 자리이고, 예로부터 몸이 쑤시고 무거운 감기에 쓰던 골격입니다. 여기에 갈근·향부자·신이화·백지·자소엽·맥문동·오미자가 더해져 스물한 가지가 됩니다.
그래서 이름이 쌍패(雙敗)입니다. 쌍화탕의 쌍(雙)과 패독산의 패(敗)를 딴 것입니다.
쌍화탕과 무엇이 다른가 — 밀어내는 쪽이 붙는다
쌍화탕은 채우는 처방입니다. 지친 몸을 받쳐 주는 쪽입니다.
쌍패탕에는 밀어내는 갈래가 더 붙습니다. 강활·독활이 쑤시는 곳을 풀고, 길경·전호·지각이 가슴 위쪽을 열고, 시호가 오슬오슬한 것을 잡습니다. 채우면서 동시에 밀어내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평소 피로에는 쌍화탕, 몸살 기운이 돌 때는 쌍패탕입니다. 값이 다른 것도 들어가는 약재가 두 배로 늘기 때문입니다.
드시기 전에
몸살 기운이 도는 초기에 드시면 좋습니다. 채우는 약이 함께 들어 있어, 열이 펄펄 나는 동안에는 잠시 쉬었다가 드십니다. 고열이 이어지거나 숨이 차다면 드시기 전에 알려 주세요.
쌍패탕 효능 — 몸살, 전신 근육통
- 온몸이 쑤시고 오슬오슬할 때
- 무리한 다음 날 몸살 기운이 돌 때
- 눈이 빠질 듯 아프고 머리가 무거울 때
- 감기 기운이 도는데 열은 높지 않을 때
- 계절이 바뀔 때마다 몸살로 앓아눕는 분
- 앓고 난 뒤 몸살 기운이 안 빠질 때
- 쌍화탕보다 몸살 쪽을 더 챙기고 싶을 때
- 집에서 달이지 않고 파우치로 받고 싶을 때
열이 펄펄 나는 것도 아닌데 온몸이 쑤신다고들 하십니다.
기운이 빠진 자리로 찬 기운이 들어온 것으로 봤습니다.
쌍패탕 가격 — 30팩 159,000원
30팩 한 박스가 159,000원이고 배송비는 없습니다. 1팩이 110ml, 한 팩에 5,300원입니다. 들어가는 약재가 스물한 가지라 쌍화탕보다 값이 있습니다. 여러 박스를 함께 받으시면 박스당 값이 내려갑니다.
받으시는 구성입니다. 110ml 파우치 30팩 한 박스를 전국 무료배송으로 보내 드립니다.
쌍패탕 처방 구성 — 백작약 황기 강활 독활 시호
스물한 가지가 넘습니다. 쌍화탕 뼈대에 몸살 쪽 약재가 통째로 얹혀 있습니다.
쌍패탕은 어떻게 작용하나 — 채우면서 밀어낸다
이 처방은 방향이 반대인 두 무리가 한꺼번에 들어 있습니다.
채우는 쪽은 쌍화탕에서 옵니다. 백작약·황기·당귀·천궁·생지황이 지친 바닥을 받칩니다. 몸살은 기운이 빠진 자리에서 오기 때문에, 밀어내기만 하면 앓고 난 뒤 더 처집니다.
밀어내는 쪽은 패독산 계열입니다. 강활·독활이 쑤시는 곳을 풀고, 길경·전호·지각이 가슴 위쪽을 열며, 시호가 오슬오슬한 것을 잡습니다. 갈근은 뒷목이 뻣뻣한 자리에 씁니다.
채우면서 동시에 밀어낸다는 것이 이 처방의 성격입니다. 그래서 몸살은 도는데 체력은 이미 떨어져 있는 상태에 맞고, 어느 쪽이 더 급한지를 상담에서 여쭙습니다.
- 백작약 (白芍藥)
- 가장 많이 들어간다. 당긴 근육을 풀고 피를 잡아 둔다.
- 황기 · 당귀 · 천궁
- 쌍화탕에서 온 골격. 지친 바닥을 받친다.
- 강활 · 독활
- 쑤시고 결리는 곳을 푼다. 몸살에 쓰는 자리다.
- 길경 · 전호 · 지각
- 가슴 위쪽을 열고 답답한 것을 내린다.
- 시호
- 오슬오슬 춥고 더운 것이 오가는 상태를 잡는다.
- 갈근
- 뒷목과 어깨가 뻣뻣한 자리에 쓴다.
- 맥문동 · 오미자
- 밀어내는 약이 진액을 말리지 않게 돌려준다.
- 신이화 · 백지 · 자소엽
- 코와 머리 쪽이 막힌 것을 연다.
쌍화탕 뼈대에 밀어내는 갈래가 붙어 스무 가지가 넘습니다. 30팩이 15첩분입니다.
쌍패탕 복용법 — 언제 몇 팩 먹나
하루 2회
한 팩씩 데워서 드십니다
몸살 기운이 돌 때는 하루 두 팩으로 시작하고, 지나가면 한 팩으로 줄이시는 분이 많습니다. 뜨거운 물에 파우치째 담가 두시면 데워집니다.
쌍패탕은 몸살 기운이 도는 며칠에 집중해서 드시는 약입니다. 기운이 돌 때 하루 두 팩으로 시작하시고, 쑤시는 것이 가라앉으면 하루 한 팩으로 줄이시는 분이 많습니다. 몸살이 잦은 분은 남은 것을 두었다가 다음번에 꺼내 드십니다.
데우는 법은 뜨거운 물을 담은 그릇에 파우치째 삼사 분 담가 두시면 됩니다. 몸살에는 데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후가 편하지만 급할 때는 공복에 드셔도 됩니다.
보관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십니다. 여름철이거나 오래 두실 때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쌍패탕 부작용 주의사항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시면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 고열이 이어지거나 숨이 차거나 증상이 며칠째 심해진다면 드시기 전에 알려 주세요.
- 채우는 약이 함께 들어 있어, 열이 펄펄 나는 동안에는 잠시 쉬었다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 속이 많이 냉하거나 소화가 약한 분은 알려 주세요.
- 생지황이 들어 있어 평소 배가 차고 설사가 잦은 분은 알려 주세요.
- 임신·수유 중이거나 드시는 약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 감기약을 함께 드시는 중이면 알려 주세요.
- 아이가 드실 때는 나이와 체중에 따라 양이 달라집니다.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 서늘한 곳에 두시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쌍패탕 자주 묻는 질문
쌍패탕 효능은 무엇인가요?
온몸이 쑤시고 오슬오슬한 몸살 기운에 쓰이던 처방입니다. 쌍화탕이 지친 바닥을 받치고, 강활·독활·시호 같은 몸살 쪽 약재가 쑤시는 것을 풉니다. 채우면서 동시에 밀어내는 구조라 체력이 떨어진 상태의 몸살에 씁니다.
쌍화탕과 쌍패탕은 뭐가 다른가요?
쌍화탕은 채우는 처방이고, 쌍패탕은 거기에 밀어내는 갈래가 더 붙은 것입니다. 평소 피로가 안 풀릴 때는 쌍화탕, 몸살 기운이 돌아 온몸이 쑤실 때는 쌍패탕입니다. 약재가 열 가지에서 스물한 가지로 늘어 값도 다릅니다.
몸살감기에 쌍화탕보다 쌍패탕이 낫나요?
몸살 쪽이 뚜렷하면 쌍패탕을 권합니다. 쌍화탕은 지친 몸을 채우는 보약 쪽 처방이고, 쌍패탕은 여기에 쑤시고 결리는 것을 푸는 약재를 더했습니다. 몸살이 잦고 앓고 나면 오래 처지는 분이 많이 찾으십니다.
몸살에 먹는 한약이 따로 있나요?
있습니다. 몸살은 열이 나는 감기와 달리 온몸이 쑤시고 오슬오슬한 쪽이라 다루는 방식이 다릅니다. 한의학에서는 기운이 빠진 자리로 찬 기운이 들어온 것으로 보아, 밀어내는 약과 채우는 약을 같이 씁니다. 쌍패탕이 그 구조입니다. 무리한 다음 날이나 계절이 바뀔 무렵에 찾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쌍패탕 부작용은 없나요?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채우는 약이 함께 들어 있어 열이 펄펄 나는 동안에는 잠시 쉬었다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생지황이 들어 있으니 배가 차고 설사가 잦은 분, 드시는 감기약이 있는 분은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쌍패탕은 언제 먹나요? 하루 몇 번 먹나요?
몸살 기운이 돌 때는 하루 두 번, 한 팩씩 데워서 드십니다. 기운이 지나가면 하루 한 팩으로 줄이시는 분이 많습니다.
감기약과 같이 먹어도 되나요?
드시는 약을 알려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대개 시간을 띄워 드시게 안내하지만, 성분에 따라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몸살 기운이 돌 때 며칠 집중해서 드십니다. 몸살이 잦은 분은 한 박스를 두고 필요할 때 꺼내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두 팩이면 30팩이 보름분입니다.
왜 바로 결제가 안 되나요?
한약이라 비대면 진료를 거쳐야 처방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를 누르시면 신청서가 열리고, 남겨 주시면 저희가 확인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쌍패탕 보관법과 유통기한은요?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시고, 여름철이거나 오래 두실 때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받으신 뒤 되도록 이르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신청부터 받으시기까지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한의사가 확인한 뒤에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 01비대면 한약 신청서 작성증상과 받으실 곳을 남겨 주십니다.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 02변박사한의원에서 연락을 드립니다남겨 주신 번호로 전화드려 통화 가능한 시간을 잡습니다.
- 03변원장과 비대면 진료를 합니다평소 컨디션과 드시는 약을 여쭙고 무엇을 얼마나 드실지 정합니다.
- 04결제 안내를 드립니다진료가 끝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리고, 조제해 전국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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