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의지로 버틴 게 아니에요
다이어트를 몇 번이나 했는지 세기도 싫어요. 원푸드, 간헐적 단식, PT, 이미 다이어트 한약도 해봤고, 주사도 맞아보고.. 처음 한두 달은 항상 빠졌어요. 조금만 느슨해지면 바로 돌아오고, 돌아올 때는 뺀 것보다 더 쪄서 왔어요.
여기 원장님께 첫 진료시에 "왜 먹고 싶어지냐"는 질문을 받았어요. 충동 자체를 줄이는 거라는 말이 처음엔 잘 와닿지 않았는데, 3달째인데 요요가 없어요. 내가 왜 먹지? 이걸 파악하고, 줄이는 연습을 하니까 살이 빠지면서 요요가 없더라구요. 이를 악물고 버티는 느낌이 없다는 게 제일 좋습니다.
30대 남성 · 다이어트 반복 실패 후
★★★★★
일주일만 해보자던 게 벌써 3개월
시작한 지 3개월이 됐는데 주위에서 먼저 알아보더라고요. 목표까지는 아직 멀었지만 체지방이 7kg 이상 빠졌다는 게 더 기쁩니다.
처음엔 일주일치만 먹어보고 판단하자 싶었는데 뭔가 달라지는 게 느껴져서 그냥 계속하게 됐어요. 굶지 않고 먹으면서 빼니 예상보다 힘들지 않았고, 소화도 예전보다 훨씬 편해졌어요. 잠잘 때나 계단 내려올 때 다리가 아팠는데 그 통증도 어느새 사라지고, 이제 난간 안 잡고 내려옵니다.
30대 직장인 · 8kg 감량
★★★★★
하루 먹어보고 다시 왔어요
직장 끝나고 집에 오면 꼭 뭔가를 먹게 돼요. 배가 고픈 것도 아닌데 저녁을 한 번 먹고 나서도 또 집어먹고, 그게 습관처럼 굳어져 있었어요.
처음엔 지인 따라 우연히 들렀다가 하루분만 받아서 먹어봤어요. 근데 그날 저녁에 뭔가 다르다 싶어서 다음 날 다시 갔어요. 탕약이랑 환약 제대로 처방받고 나서부터는 저녁에 뭔가 계속 당기던 게 조금씩 잦아들더라고요. 살 빠지는 것도 좋은데, 퇴근하고 음식으로 풀던 게 없어지니까 전반적으로 몸도 마음도 가벼워졌어요. 다이어트 하러 왔다가 생각보다 많은 게 달라졌어요.
30대 · 스트레스 저녁 폭식형
★★★★★
출산 후 1년 동안 꼼짝도 안 하던 체중이
출산 후 1년 넘게 체중이 꼼짝도 안 하다가 변박사 다이어트를 알게 됐어요. 솔직히 맞춤 탕약은 비쌀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부담이 없어서 시작했어요.
한 달 만에 3kg이 빠졌고, 몸이랑 얼굴 부종이 빠지면서 훨씬 가벼워졌어요. 피부도 좀 맑아진 것 같다고 주변에서 얘기해줘서 그게 더 기분 좋았어요. 왜 안 빠지는지 원인부터 찾아서 처방해주니 굶는 느낌 없이 진행이 됐어요. 목표 10kg까지 꾸준히 해볼 생각입니다.
출산 후 30대 · 한 달 3kg + 부종 해소
★★★★★
야식이 끊기니까 살이 빠지더라고요
저는 올빼미형이에요. 11시 넘어서 뭔가 집어먹는 게 습관이 됐고, 잠도 잘 못 자고, 다음 날 피곤하니까 또 음식이 당기고. 그 악순환이 몇 년째였어요.
야식이 왜 당기는지, 잠이 왜 얕은지를 같이 짚어주더라고요. 낮엔 탕약, 자기 전엔 따로 환약을 먹는 방식인데 2달째 수면이 먼저 달라졌어요. 잠을 잘 자니까 야식 생각이 줄었고, 체중도 따라서 빠지고 있습니다.
40대 · 수면 개선 + 2달째 감량 중
★★★★★
먹고 싶은 거 다 먹으면서 13kg 뺐어요
직장 다니면서 식단 관리, 운동 병행이 쉽지 않아서 일단 약이라도 제대로 먹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어요. 다른 곳은 비용이 저렴하다고 가면 캡슐이나 환만 주던데 여기는 탕약 자체가 저렴하더라구요. 감비탕, 환약 같이 처방받은 후에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참지 않고 시작했는데 13kg나 빠졌어요. 그리고 지금은 탕약은 안먹고 환만 먹고 있어요. 먹는 패턴이 좀 잡히니까 원장님이 탕약 안먹어도 된다고 하셔서요.
20대 직장인 · 13kg 감량
★★★★★
폭식한 달도 빠지더라고요
폭식 횟수는 줄었는데, 이번 달은 약속이 많아서 그래도 폭식 아닌 폭식을 좀 했어요. 안 빠졌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빠져서 다행이었어요. 사실 저는 폭식이 문제였어요. 하루 이틀 잘 버텨서 빠지더라도 폭식을 하면 더 쪘거등요.폭식하면 바로 후회하고.. 그래서 찾아갔는데, 제 문제를 잘 아셔서인지 도움이 많이 됐어요. 폭식 횟수가 줄면서 다이어트를 유지 하는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어졌어요. 그러면서 체중이 잘 빠지더라구요. 감사합니다.
40대 · 폭식 개선
★★★★★
이게 진짜 맞춤형이구나 싶었어요
처음에 탕약 먹고 가슴이 약간 두근거리는 느낌이 있다고 했더니, 낮엔 2단계로 저녁엔 1단계로 나눠서 처방해주더라고요. 그러고 나서는 그런 느낌이 없어졌어요.
자기 전에 먹는 편안환 먹고 나서부터 잠이 깊어졌어요. 자고 일어나는 게 달라지니까 야식 생각도 안 들고, 낮에 피로감도 줄었어요. 3달째인데 살도 잘 빠지고 있고, 다이어트 약인데 몸 전반이 좋아지는 느낌이라 신기해요.
50대 · 3달째 진행 중
★★★★★
멀어서 전화로 주문하는데도 꾸준히 빠져요
거리가 멀어서 자주 오기 어려운데 전화로 약을 주문할 수 있어 편하게 이어가고 있어요. 두 달 만에 체지방만 3kg이 빠졌고, 체질 자체가 달라지는 느낌입니다.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믿고 다니고 있어요.
60대 · 2달 3kg 감량
★★★★★
이번엔 요요가 없어요, 7개월째
다이어트만 하면 성격이 예민해졌어요. 못 먹는 스트레스가 쌓이다 결국 폭발해서 요요가 오고, 오히려 더 쪄버리는 게 몇 번 반복됐거든요.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왔어요.
왜 먹고 싶어지는지를 잡아주는 방식이라 그 짜증 자체가 없어요. 7개월째인데 요요 없이 잘 진행 중이고, 매일 체중계 올라가는 게 기다려질 만큼 달라졌습니다.
40대 · 요요 반복 후 7개월 진행 중
★★★★★
반쯤 포기하고 왔는데 두 달에 7kg
솔직히 체중이 100kg을 넘었어요. 병원에서 매번 살 빼라는 말은 듣는데 어떻게 빼야 하는지는 아무도 얘기 안 해줬어요. 운동하면 무릎이 아프고, 굶으면 사흘을 못 버티고. 그냥 이 몸으로 사는 거라고 체념하고 있었어요.
처음 진료 때 왜 이렇게 먹게 됐는지를 먼저 물어보더라고요. 얘기하다 보니 스트레스받을 때마다 음식으로 풀어온 세월이 꽤 되더라고요. 두 달째인데 7kg 빠졌고, 무릎도 한결 편해졌어요. 스트레스받아도 예전처럼 냉장고 앞으로 가는 일이 줄었어요.
40대 여성 · 고도비만 · 2달 7kg 감량
★★★★★
이곳저곳 다 돌아보고 마지막으로 왔어요
안 해본 게 없어요. 비만 클리닉 식욕억제제도 먹어봤고, 한의원 다이어트도 두 군데서 해봤고, 체형 교정 프로그램도 받아봤어요. 빠질 때는 빠지는데 끊으면 돌아오고, 약 먹는 동안은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을 못 자서 오래 못 했어요.
왜 끊으면 돌아오는지 얘기해주는 곳은 처음이었어요. 4달째인데 8kg 빠졌고, 두근거림이나 불면 같은 부작용 없이 이어가고 있어요.
50대 여성 · 4달 8kg 감량
* 실제 후기이며, 감량 정도·기간은 개인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