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산
여름에 땀을 많이 흘리고 지칠 때, 갈증이 가시지 않고 늘어질 때 드시는 생맥산입니다. 인삼·맥문동·오미자 세 가지를 1팩 110ml 파우치로 조제합니다.
- 제형
- 탕약 · 1팩 110ml 파우치
- 규격
- 30팩 1박스
- 출전
- 동의보감 · 생맥산(生脈散)
- 보관
- 서늘한 곳 · 여름철 냉장 권장
신청서를 남기시면 전화로 확인한 뒤 조제·발송됩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동서협진의학 제3의학과 한의학박사
- 원광대 한의과대학 졸업 ·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역임
여름에 땀이 많고 유난히 지치는 분들이 드시는 한약입니다.
바깥일 하시는 분, 운동하시는 분, 오후만 되면 말이 줄어드는 분들.
여름만 되면 유난히 지치는 분들께
더우면 누구나 힘들지만 유난히 여름을 못 넘기는 분들이 있습니다. 땀이 줄줄 흐르고, 물을 마셔도 갈증이 안 가시고, 오후만 되면 말이 줄어듭니다.
한의학은 여름의 이 상태를 땀으로 기운과 진액이 함께 빠져나간 것으로 봤습니다. 물만 채워서는 안 되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아 주는 약이 같이 들어가야 합니다.
여름에는 끓인 물 대신 이것을 마시라고 적혀 있습니다
생맥산은 동의보감에 실린 처방입니다. 여름 더위를 다룬 대목에 「夏月代熟水飲之 令人 氣力涌出」 — 여름에는 끓인 물 대신 이것을 마시면 사람의 기력이 솟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름 한철 물처럼 마시던 처방입니다.
이름은 맥(脈)을 살린다(生)는 뜻입니다. 여름에 늘어져 맥이 가늘어진 것을 되살린다는 자리에서 왔습니다. 들어가는 것은 인삼·맥문동·오미자 세 가지뿐이고, 지금 쓰는 비율도 원방 그대로 맥문동이 가장 많습니다.
세 가지뿐인데 왜 오래 살아남았나
약재가 적을수록 각자의 자리가 분명해야 합니다. 생맥산은 그 조건을 채운 처방이라 팔백 년 가까이 같은 구성으로 내려왔습니다.
인삼이 기운을 세우고, 맥문동이 마른 것을 적시고, 오미자가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습니다. 여름에 땀으로 새는 상황에 이 셋이 정확히 대응합니다.
여기서 조제하는 것은 국내산 인삼을 쓰고, 국내산 오미자청과 봉밀을 더해 먹기 좋게 만든 것입니다. 새콤달콤해서 시원하게 드셔도 됩니다. 아이들도 잘 마십니다.
드시기 전에
속이 냉하고 배탈이 잦은 분, 몸에 물이 잘 고이고 잘 붓는 분은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속이 냉한 분은 상온에 잠깐 두었다가 드시면 편합니다.
생맥산 효능 — 여름 기력 저하, 땀과 갈증
- 여름만 되면 유난히 지칠 때
- 땀을 많이 흘리고 기운이 빠질 때
- 물을 마셔도 갈증이 안 가실 때
- 오후만 되면 늘어지고 말이 줄 때
- 더위에 입맛이 떨어졌을 때
- 야외에서 일하거나 운동을 많이 할 때
- 어르신이 여름을 힘들어하실 때
- 시원하게 마시는 한약을 찾으실 때
물을 마셔도 갈증이 안 가신다고들 하십니다.
땀으로 기운과 진액이 함께 빠져나간 자리입니다.
생맥산 가격 — 30팩 109,000원
30팩 한 박스가 109,000원이고 배송비는 없습니다. 1팩이 110ml, 한 팩에 약 3,633원입니다. 하루 한두 팩으로 드시면 보름에서 한 달분입니다. 여러 박스를 함께 받으시면 박스당 값이 내려갑니다.
받으시는 구성입니다. 110ml 파우치 30팩 한 박스를 전국 무료배송으로 보내 드립니다.
생맥산 처방 구성 — 재료 세 가지, 인삼 맥문동 오미자
세 가지뿐입니다. 맥문동이 가장 많고 인삼과 오미자가 같은 양으로 들어갑니다.
생맥산은 어떻게 작용하나 — 세우고, 적시고, 붙잡는다
세 가지뿐이라 맡는 자리가 겹치지 않습니다.
인삼이 기운을 세웁니다. 여름에 늘어지는 것은 더워서만이 아니라 땀으로 기운이 빠져서인데, 그 자리를 채웁니다.
맥문동이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마른 것을 적시는 약이고, 물을 마셔도 안 가시는 갈증이 이쪽 자리입니다.
오미자가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습니다. 신맛으로 땀을 여미는 자리이고, 앞의 둘을 채워 넣어도 계속 새면 소용이 없기 때문에 마지막에 이것이 필요합니다.
- 맥문동 (麥門冬)
- 가장 많이 들어간다. 마른 것을 적셔 갈증을 다스리는 자리다.
- 인삼 (人蔘)
- 기운을 세운다. 국내산을 쓴다.
- 오미자 (五味子)
- 신맛으로 땀을 여미고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는다.
- 오미자청 · 봉밀
- 원방에 없던 것을 더했다. 새콤달콤해져 시원하게 마시기 좋아진다.
인삼·맥문동·오미자 세 가지뿐입니다. 세우고, 적시고, 붙잡는 자리가 하나씩입니다.
생맥산 복용법 — 언제 몇 팩 먹나, 시원하게 먹는 법
하루 1~2회
한 팩씩 드십니다
데워서 드셔도 되고 시원하게 드셔도 됩니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두었다가 그대로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하루 두 팩까지 보고 잡습니다.
생맥산은 시원하게 드셔도 됩니다. 탕약은 대개 데워 드시지만 이 처방은 여름에 물 대신 마시던 것이라 차게 드셔도 성질이 상하지 않습니다. 냉장고에 두었다가 그대로 꺼내 드시는 분이 가장 많습니다. 속이 냉하거나 배가 잘 아프신 분은 상온에 잠깐 두었다가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집에서 만들기와 무엇이 다른지 물으시는 분이 많습니다. 세 가지를 달여 식혀 두면 그것이 생맥산수이고, 여름에 물처럼 마시던 방식입니다. 다만 집에서 달이면 만들 때마다 양과 진하기가 달라집니다. 보내 드리는 것은 원방 비율대로 달여 110ml씩 나눠 담은 것이라, 매번 같은 것을 같은 양으로 드시게 됩니다.
언제 몇 팩은 그날 흘린 땀에 맞춰 잡습니다. 평소에는 하루 한 팩, 바깥에서 오래 계셨거나 운동으로 땀을 많이 흘린 날은 두 팩까지 봅니다. 30팩이면 하루 한 팩으로 한 달분입니다. 여름에 가장 많이 나가지만 계절을 가리는 약은 아닙니다. 땀이 많고 갈증이 잦으며 쉽게 지치는 편이면 다른 계절에도 씁니다. 운동을 많이 하시거나 바깥에서 일하시는 분은 사철 드시기도 합니다.
보관 —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십니다.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을 권하며, 그대로 꺼내 드셔도 됩니다.
생맥산 부작용 주의사항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아래에 해당하시면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 속이 냉하고 배탈이 잦은 분은 알려 주세요.
- 몸에 물이 잘 고이고 잘 붓는 분은 알려 주세요.
- 인삼이 들어 있어 열이 많고 얼굴이 잘 달아오르는 분은 알려 주세요.
- 혈압약이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중이면 알려 주세요.
- 당뇨가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오미자청과 봉밀에 단맛이 있습니다.
- 임신·수유 중이거나 드시는 약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 더위를 먹어 어지럽고 토하거나 정신이 흐려지면 열사병일 수 있습니다. 약보다 서늘한 곳으로 옮겨 몸을 식히고 바로 119에 연락하십시오.
-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생맥산 자주 묻는 질문
생맥산 효능은 무엇인가요?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기운과 진액이 함께 빠졌을 때 쓰이던 처방입니다. 동의보감에 여름에는 끓인 물 대신 이것을 마시면 기력이 솟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인삼이 기운을 세우고, 맥문동이 마른 것을 적시고, 오미자가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습니다.
생맥산은 여름에만 먹나요?
여름에 가장 많이 나가지만 계절을 가리는 약은 아닙니다. 땀이 많고 갈증이 잦으며 쉽게 지치는 상태라면 다른 계절에도 씁니다. 운동을 많이 하시거나 야외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사철 드시기도 합니다.
생맥산은 시원하게 먹어도 되나요?
됩니다. 여름에는 냉장고에 두었다가 그대로 꺼내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국내산 오미자청과 봉밀을 더해 새콤달콤해서 아이들도 잘 마십니다.
약국 생맥산과 한의원 생맥산은 다른가요?
약국에서 파는 것은 누구나 사는 완제품이고, 여기서 나가는 것은 한의사가 확인한 뒤 처방해 보내 드리는 한약입니다. 동의보감 원방 비율대로 맥문동을 가장 많이 넣고, 국내산 인삼을 씁니다. 값을 비교하실 때는 한 팩의 용량과 약재 양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생맥산을 집에서 만들 수 있나요? 재료 비율은요?
만드실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여름에 끓여 두고 물처럼 마시던 것이고, 인삼·맥문동·오미자 세 가지에 물을 붓고 달여 식혀 두면 그것이 생맥산수입니다. 다만 비율은 사람에 따라 달리 잡습니다. 맥문동을 가장 많이, 인삼과 오미자를 그보다 적게 두는 것이 통용되는 얼개인데, 열이 많은 분은 인삼을 줄이고 땀이 유난히 많은 분은 오미자를 올립니다. 저희가 보내 드리는 것은 원방 비율대로 달여 파우치에 담은 것이라, 번거롭게 달이실 필요가 없습니다.
맥문동과 오미자는 어떤 약재인가요?
맥문동(麥門冬)은 겨우살이풀의 덩이뿌리입니다. 한의학에서는 마른 것을 적시는 약으로 쓰고, 갈증이 가시지 않거나 마른기침이 이어질 때 씁니다. 이 처방에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오미자(五味子)는 다섯 가지 맛이 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인데 그중 신맛이 가장 두드러집니다. 신맛은 새어 나가는 것을 붙잡는 성질로 봐서, 땀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여미는 자리에 씁니다. 여기에 기운을 세우는 인삼이 더해져 세 가지가 됩니다. 여름에 땀으로 기운과 진액이 함께 빠질 때 이 셋이 정확히 대응합니다.
생맥산은 맛이 어떤가요?
새콤합니다. 오미자에서 오는 맛이고, 맥문동의 은은한 단맛이 뒤에 남습니다. 한약 특유의 쓴맛을 걱정하시는 분이 많은데 이 처방은 그쪽이 아닙니다. 시원하게 드시면 신맛이 더 또렷해져서 여름에 마시기 좋습니다. 아주 신 것이 힘드신 분은 상온에 두었다가 드시면 덜합니다.
생맥산 부작용은 없나요?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속이 냉하고 배탈이 잦은 분, 몸이 잘 붓는 분, 인삼이 들어 있으니 열이 많은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확인해 드립니다.
생맥산은 언제 먹나요? 하루 몇 번 먹나요?
하루 한두 번, 한 팩씩 드십니다. 시간을 정해 두기보다 땀을 많이 흘린 뒤나 갈증이 날 때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땀을 많이 흘린 날에는 두 팩까지 보고 잡습니다.
아이나 어르신이 먹어도 되나요?
드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새콤달콤해서 아이들이 잘 마시고, 여름을 힘들어하시는 어르신께도 자주 나갑니다. 나이와 체중에 따라 양이 달라지니 신청하실 때 알려 주세요.
이온음료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온음료는 빠져나간 수분과 전해질을 채우는 쪽입니다. 생맥산은 채우는 것에 더해 인삼으로 기운을 세우고 오미자로 빠져나가는 것을 붙잡는 쪽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리고 쉽게 지치는 분께 권합니다.
얼마나 먹어야 하나요?
하루 한 팩이면 30팩이 한 달분입니다. 여름 한철을 두고 드시는 분이 많아 더위가 시작될 무렵 한 박스를 받아 두시는 경우가 흔합니다.
왜 바로 결제가 안 되나요?
한약이라 비대면 진료를 거쳐야 처방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기」를 누르시면 신청서가 열리고, 남겨 주시면 저희가 확인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생맥산 보관법과 유통기한은요?
직사광선이 닿지 않는 서늘한 곳에 두시고, 여름철에는 냉장 보관을 권합니다. 받으신 뒤 되도록 이르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생맥산 컬럼
신청 전에 자주 물으시는 것들을 한 편씩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신청부터 받으시기까지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한의사가 확인한 뒤에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 01비대면 한약 신청서 작성증상과 받으실 곳을 남겨 주십니다.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 02변박사한의원에서 연락을 드립니다남겨 주신 번호로 전화드려 통화 가능한 시간을 잡습니다.
- 03변원장과 비대면 진료를 합니다평소 컨디션과 드시는 약을 여쭙고 무엇을 얼마나 드실지 정합니다.
- 04결제 안내를 드립니다진료가 끝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리고, 조제해 전국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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