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양영탕
오래 지쳐 기운과 입맛이 없고 잠까지 얕아졌을 때 드시는 인삼양영탕입니다. 진료로 지금 몸 상태를 확인한 뒤 달여 보내 드립니다.

1박스(15일분)마다 더해지는 값입니다. 성장부는 뿔 끝과 분골 윗부분, 일반부는 분골 아랫부분과 상대·중대입니다.
- 제형
- 탕약 · 달인 파우치
- 규격
- 30팩 1박스 · 하루 2팩 15일분
- 출전
- 송나라 『태평혜민화제국방』 · 『동의보감』 · 『방약합편』 수록
- 진료
- 한의사 비대면 진료 후 조제
신청서를 남기시면 전화로 확인한 뒤 조제·발송됩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동서협진의학 제3의학과 한의학박사
- 원광대 한의과대학 졸업 ·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역임
오래 지쳐 기운과 입맛이 없고 잠까지 얕아진 분들이 드시는 한약입니다.
큰 치료를 마친 분, 기력과 기억이 함께 떨어진 부모님, 출산 뒤 지친 분.
인삼양영탕, 이런 증상에 씁니다
인삼양영탕은 「몸도 지치고 마음도 흐려졌을 때」 떠올리는 처방입니다. 기운이 없고 입맛이 없는 데서 그치지 않고, 잠이 얕고, 잘 놀라고, 깜빡하는 일까지 겹친 모습이 이 처방이 오래 써 온 자리입니다.
인삼양영탕이란 — 처방의 뜻과 유래
인삼양영탕(人蔘養榮湯)은 「인삼으로 영(榮)을 기른다」는 뜻입니다. 영은 몸을 돌며 기르는 혈과 영양을 말합니다. 송나라 『태평혜민화제국방』에 실린 뒤 『동의보감』과 『방약합편』으로 이어졌고, 『방약합편』에는 「허로로 상해 기와 혈이 모자라고, 숨이 짧고, 적게 먹고, 추웠다 더웠다 하며 땀이 절로 나는 것」을 다스린다고 적혀 있습니다.
뼈대는 십전대보탕과 닮았습니다. 기와 혈을 함께 채우고 속을 데우는 약재가 바탕이고, 여기에 마음을 가라앉히는 원지와 흩어지는 기운을 거두는 오미자, 기운을 돌리는 진피를 넣었습니다. 그래서 몸을 채우는 보약이면서 잠과 기억, 불안까지 함께 봅니다. 오래 앓고 난 뒤나 나이 들어 몸과 정신이 함께 처질 때 쓰기에 알맞습니다.
약국 인삼양영탕(과립)과 한의원 탕약 차이
약국 인삼양영탕은 과립이나 엑스제로 나오는 일반의약품입니다. 가까운 약국에서 바로 사서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한의원 탕약은 진료로 지금 상태를 먼저 봅니다. 기운이 더 모자란지 혈이 더 모자란지, 소화는 버티는지, 잠과 마음은 어떤지에 따라 인삼양영탕을 기본으로 약재를 더하거나 덜어 달입니다. 기력이 많이 떨어진 분은 신청하실 때 녹용을 함께 고르실 수 있습니다.
인삼양영탕 효능 — 기력 저하, 입맛 없음·체중 감소, 식은땀·추웠다 더웠다, 잠이 얕고 잘 놀람
- 기력 저하 — 숨이 짧고 조금만 움직여도 지침
- 입맛 없음·체중 감소 — 밥맛이 없어 적게 먹고 살이 빠짐
- 식은땀·추웠다 더웠다 — 땀이 절로 나고 한기와 열기가 오르내림
- 잠이 얕고 잘 놀람 — 자주 깨고 작은 일에 가슴이 뜀
- 건망 — 깜빡하는 일이 늘고 머리가 맑지 않음
- 병후·수술 후 회복 — 큰 병 뒤 기운과 입맛이 더디게 돌아옴
몸이 오래 지치면 잠과 기억도 함께 흐려집니다.
기와 혈을 채우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이런 경우에 인삼양영탕을 씁니다
인삼양영탕 십전대보탕 차이
뼈대가 닮은 두 보약입니다. 몸의 기력만 떨어졌는지, 잠과 기억, 마음까지 함께 흐려졌는지로 가릅니다.
| 인삼양영탕 | 십전대보탕 | |
|---|---|---|
| 다른 약재 | 원지·오미자·진피가 있음 | 천궁·복령이 있음 |
| 이런 모습 | 기력 저하에 잠이 얕고 잘 놀라며 깜빡함 | 기운이 없고 얼굴빛이 없으며 손발이 참 |
| 잘 맞는 분 | 오래 앓아 몸과 정신이 함께 처진 분, 어르신 | 큰 병·수술·출산 뒤, 오랜 기력 저하 |
| 쉬운 구별법 | 기운도 없고 잠과 기억도 흐리다 | 전반적으로 약해졌다 |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진료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인삼양영탕 구성 — 약재가 하는 일
열네 가지 약재가 네 갈래로 나뉘어 일합니다.
- 인삼 · 황기 · 백출 · 육계人蔘·黃芪·白朮·肉桂
- 기운을 채우고 속을 데우는 약재 지친 비위를 세워 기운을 채우고 속을 따뜻하게 합니다. 기운 없음, 입맛 없음, 식은땀을 맡습니다.
- 백작약 · 당귀 · 숙지황白芍藥·當歸·熟地黃
- 혈을 채우는 약재 백작약이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모자란 혈을 채워 창백함과 건조함, 야윈 몸을 받칩니다.
- 원지 · 오미자遠志·五味子
- 마음을 가라앉히고 거두는 약재 원지는 불안과 건망에, 오미자는 새는 땀과 흩어지는 기운을 거두는 데 써 왔습니다. 십전대보탕과 가르는 약재입니다.
- 진피 · 방풍 · 감초 · 생강 · 대추陳皮·防風·甘草·生薑·大棗
- 돌리고 고르는 약재 진피는 채우는 약이 얹히지 않게 기운을 돌리고, 나머지는 겉을 지키며 약재들을 어우릅니다.

인삼양영탕 복용법
하루 2번
아침저녁으로 한 팩씩
뜨거운 물에 파우치째 담가 데워 드십니다. 30팩 한 박스가 15일분입니다.
소화가 약한 분은 식후에 드시면 편합니다.
인삼양영탕 부작용 주의사항
-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다만 숙지황이 들어 있어 속이 약한 분은 더부룩하거나 변이 무를 수 있습니다. 진료 때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짓습니다.
- 열이 많은 분은 얼굴이 달아오를 수 있습니다. 그런 기색이 있으면 알려 주세요.
- 감기로 열이 나는 동안에는 잠시 쉬었다가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 임신 중이시거나 수유 중이시면 알려 주세요. 혈압약·당뇨약 등 드시는 약도 함께 알려 주세요.
인삼양영탕 자주 묻는 질문
인삼양영탕 효능은 무엇인가요?
기와 혈을 함께 채우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보약입니다. 오래 지쳐 기운과 입맛이 없을 때, 거기에 잠이 얕고 깜빡하는 일이 겹칠 때 오래 써 왔습니다.
인삼양영탕과 십전대보탕은 어떻게 다른가요?
뼈대는 닮았지만 인삼양영탕에는 원지와 오미자가 들어 있습니다. 기력만 떨어졌으면 십전대보탕, 잠과 기억, 불안까지 겹치면 인삼양영탕을 봅니다.
부모님께 보내 드려도 되나요?
많이 찾으시는 경우입니다. 드실 분의 몸 상태와 드시는 약을 진료 때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짓습니다.
인삼양영탕에 녹용을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 녹용을 함께 고르시면 되고, 어느 것이 맞을지는 진료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인삼양영탕은 얼마나 먹나요?
채우는 데는 시간이 걸려 기간을 두고 꾸준히 드시는 분이 많습니다. 드시는 기간은 진료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인삼양영탕 구성 약재는 무엇인가요?
백작약·당귀·인삼·백출·황기·육계·진피·감초·숙지황·오미자·방풍·원지·생강·대추 열네 가지입니다.
인삼양영탕과 함께 보는 처방
신청부터 받으시기까지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한의사가 확인한 뒤에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 01비대면 한약 신청서 작성증상과 받으실 곳을 남겨 주십니다.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 02변박사한의원에서 연락을 드립니다남겨 주신 번호로 전화드려 통화 가능한 시간을 잡습니다.
- 03변원장과 비대면 진료를 합니다평소 컨디션과 드시는 약을 여쭙고 무엇을 얼마나 드실지 정합니다.
- 04결제 안내를 드립니다진료가 끝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리고, 조제해 전국으로 보내 드립니다.
본 페이지의 의료 정보는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진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반응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