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령산
몸이 붓고 무거우며 물이 잘 빠지지 않을 때 드시는 오령산입니다. 진료로 지금 몸 상태를 확인한 뒤 달여 보내 드립니다.

1박스(15일분)마다 더해지는 값입니다. 성장부는 뿔 끝과 분골 윗부분, 일반부는 분골 아랫부분과 상대·중대입니다.
- 제형
- 탕약 · 달인 파우치
- 규격
- 30팩 1박스 · 하루 2팩 15일분
- 출전
- 한나라 『상한론』 · 『동의보감』 · 『방약합편』 수록
- 진료
- 한의사 비대면 진료 후 조제
신청서를 남기시면 전화로 확인한 뒤 조제·발송됩니다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 동서협진의학 제3의학과 한의학박사
- 원광대 한의과대학 졸업 · 자생한방병원 의무원장 역임
몸이 붓고 무거우며 물이 잘 빠지지 않는 분들이 드시는 한약입니다.
술자리 다음 날이 힘든 분, 저녁이면 다리가 붓는 분, 날이 흐리면 머리가 무거운 분.
오령산, 이런 증상에 씁니다
오령산은 「물이 제자리에 있지 않을 때」 떠올리는 처방입니다. 목은 마른데 소변은 적고, 몸은 붓고, 마신 물이 속에서 출렁이거나 설사로 쏟아지는 모습이 이 처방이 가장 오래 써 온 자리입니다.
오령산이란 — 처방의 뜻과 유래
오령산(五苓散)은 「령(苓)이 든 다섯 가지 약재의 가루약」이라는 뜻입니다. 저령과 복령에서 이름을 땄습니다. 1,800년 전 『상한론』에 실린 처방으로, 「목이 말라 물을 찾는데 마시면 토하고, 소변이 잘 나오지 않을 때」 쓴다고 적혀 있습니다. 『동의보감』과 『방약합편』에도 같은 구성으로 실려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몸 안의 물이 돌지 못하고 한곳에 고이면, 필요한 곳에는 모자라고 엉뚱한 곳에는 넘친다고 봅니다. 그래서 목이 마르면서 붓고, 물을 마시면 울렁이고, 머리가 무겁습니다. 오령산은 고인 물을 소변으로 순하게 빼면서 물이 다시 돌게 합니다. 붓기와 숙취, 물설사, 날씨 타는 두통처럼 물과 얽힌 불편에 두루 써 온 이유입니다.
약국 오령산(과립)과 한의원 탕약 차이
약국 오령산은 과립이나 정제로 나오는 일반의약품입니다. 술 마신 다음 날이나 배탈이 났을 때 가까운 약국에서 바로 사서 드실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한의원 탕약은 진료로 지금 상태를 먼저 봅니다. 붓기가 중심인지 설사가 중심인지, 소화는 어떤지, 몸이 찬 편인지에 따라 오령산을 기본으로 약재를 더하거나 덜어 달입니다. 평위산이나 인진을 합쳐 쓰는 것도 이 자리에서 정합니다.
오령산 효능 — 붓기·부종, 숙취, 물설사·구토, 갈증과 소변 감소
- 붓기·부종 — 아침에 얼굴이 붓고 저녁에 다리가 부음
- 숙취 — 술 다음 날 얼굴이 붓고 머리가 아프며 목이 마름
- 물설사·구토 — 물 같은 설사가 나고 물만 마셔도 토함
- 갈증과 소변 감소 — 물을 마셔도 목이 마르고 소변은 적음
- 두통·어지럼 — 비 오기 전이나 흐린 날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움
- 멀미 — 차나 배를 타면 울렁이고 어지러움
목은 마른데 몸은 붓는다면 물이 돌지 못하는 것입니다.
고인 물을 소변으로 빼고 다시 돌게 합니다.
이런 경우에 오령산을 씁니다
오령산 위령탕(평위오령산) 차이
위령탕은 오령산에 소화 처방인 평위산을 합친 것으로, 평위오령산이라고도 부릅니다. 물 문제만 있는지, 체하고 더부룩한 것이 함께 있는지로 가릅니다.
| 오령산 | 위령탕(평위오령산) | |
|---|---|---|
| 구성 | 택사·저령·복령·백출·육계 | 오령산 + 평위산 |
| 이런 모습 | 붓고 소변이 적으며 목이 마르고 머리가 무거움 | 위와 같으면서 더부룩하고 설사가 잦음 |
| 잘 맞는 때 | 붓기, 숙취, 물설사, 날씨 타는 두통 | 과식·과음 뒤 배탈, 여름철 설사 |
| 쉬운 구별법 | 붓고 물이 안 빠진다 | 붓고 설사하면서 속까지 더부룩하다 |
어느 쪽이 맞는지는 진료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오령산 구성 — 약재가 하는 일
다섯 가지 약재가 세 갈래로 나뉘어 일합니다.
- 택사 · 저령 · 복령澤瀉·猪苓·茯苓
- 고인 물을 소변으로 빼는 약재 택사가 가장 많이 들어갑니다. 몸에 고인 물을 소변으로 순하게 내보내 붓기와 무거움을 맡습니다.
- 백출白朮
- 비위를 세워 물을 돌리는 약재 소화 기능을 세워 물이 고이지 않고 돌게 합니다. 물설사와 울렁거림 쪽을 받칩니다.
- 육계肉桂
- 데워서 물길을 여는 약재 적은 양으로 몸을 데워 물이 움직이는 힘을 보탭니다.

오령산 복용법
하루 2번
아침저녁으로 한 팩씩
뜨거운 물에 파우치째 담가 데워 드십니다. 30팩 한 박스가 15일분입니다.
따뜻하게 데워 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오령산 부작용 주의사항
- 알려진 흔한 부작용은 없습니다. 진료 때 몸 상태를 말씀해 주시면 그에 맞춰 짓습니다.
- 이뇨제·혈압약을 드시는 분은 진료 때 알려 주세요.
- 숨이 차면서 붓거나, 한쪽 다리만 붓거나, 붓기가 빠르게 심해지면 먼저 검사를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임신 중이시거나 수유 중이시면 알려 주세요.
오령산 자주 묻는 질문
오령산 효능은 무엇인가요?
몸에 고인 물을 소변으로 순하게 빼고 물이 다시 돌게 하는 처방입니다. 붓기, 숙취, 물설사와 구토, 목마름, 머리가 무겁고 어지러운 것에 오래 써 왔습니다.
오령산은 숙취에 언제 먹나요?
술 마신 다음 날 붓고 머리가 아프며 목이 마를 때 많이 드십니다. 술자리가 잦은 분은 진료 때 말씀해 주시면 드시는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오령산을 먹으면 소변이 많이 나오나요?
고인 물이 있을 때 그것을 내보내는 처방이라, 붓기가 있는 분은 소변이 편해지는 쪽으로 느끼십니다.
평위오령산은 오령산과 무엇이 다른가요?
오령산에 평위산을 합친 처방으로 위령탕이라고도 합니다. 붓기와 설사에 더부룩함이 함께 있을 때 씁니다.
오령산은 얼마나 먹나요?
숙취나 배탈처럼 며칠 드시는 경우와 붓기처럼 기간을 두고 드시는 경우가 다릅니다. 진료 때 함께 정해 드립니다.
오령산 구성 약재는 무엇인가요?
택사·저령·복령·백출·육계 다섯 가지입니다.
약국 오령산과 한의원 탕약은 무엇이 다른가요?
약국 오령산은 정해진 비율로 만든 일반의약품이고, 한의원 탕약은 진료로 상태를 본 뒤 오령산을 기본으로 약재를 더하거나 덜어 달입니다.
오령산과 함께 보는 처방
신청부터 받으시기까지
지금 결제하지 않습니다. 한의사가 확인한 뒤에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 01비대면 한약 신청서 작성증상과 받으실 곳을 남겨 주십니다. 회원가입은 없습니다.
- 02변박사한의원에서 연락을 드립니다남겨 주신 번호로 전화드려 통화 가능한 시간을 잡습니다.
- 03변원장과 비대면 진료를 합니다평소 컨디션과 드시는 약을 여쭙고 무엇을 얼마나 드실지 정합니다.
- 04결제 안내를 드립니다진료가 끝난 뒤 결제 안내를 보내 드리고, 조제해 전국으로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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